주한 캐나다교육원 문화어학원 “Movie Night”
주한 캐나다교육원 문화어학원은 캐나다 문화를 친숙하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매달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캐나다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오셔서 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영화 시작 전 문화어학원의 캐나다인 강사가 직접 영화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Movie Night 상영일정
4월
상영작 : " Bowling for Columbine " (감독 : Michael Moore)
일 시 : 4월 21일 (수) 19 : 00
장 소 : 주한 캐나다교육원 문화어학원 광화문캠퍼스
조선일보 광화문빌딩 9층 강당(5호선 광화문역 6번출구)
(자세한 위치는http://www.clikorea.or.kr/center/map.htm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월
상영작 : " The Sweet Hereafter " (감독 : Atom Egoyan)
일 시 : 5월 19일 (수) 19 : 00
장 소 : 주한 캐나다교육원 문화어학원 광화문캠퍼스
*5월 5일은 어린이날인 관계로 영화상영을 하지 않습니다.
☞ 6월에 상영될 영화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두 배우인 짐 캐리(Jim Carrey)의 “Man on the moon”과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의 “Bill and Ted’s excellent adventure”입니다.
☞ Movie Night 행사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께서는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02) 3701-2772 [email protected]
주한 캐나다교육원 문화어학원 / 02)318-5200 website / www.clikorea.or.kr
다음은 4월 21일(수)에 상영될 Bowling for Columbine의 상세한 영화정보입니다.
미국을 날려버린 마이클 무어 감독의 강력 펀치!
감 독 : Michael Moore
각 본 : Michael Moore
출 연 : Michael Moore
장 르 : Comedy / Documentary / Drama
상영 시간 : 120 min / 제작국가 : Canada, Germany, USA
제작 연도 : 2003년
통쾌! 짜릿! 미국에 날리는 강력한 펀치!!
찌르다가 웃기다가…마이클 무어, 미국의 공포정치를 해부하다!
연간 총기 피살자수 11,127명이라는 기적 같은 숫자를 낳고 있는 미국의 총기문화를 시작으로, 광기와 폭력의 역사로 얼룩진 미국을 샅샅이 해부하고 있는 이 영화는, 엄밀하게 말해서 다큐멘터리이지만 어느 극 영화 못지 않은 극적 구성과 드라마틱한 전개로 통쾌한 유머와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는 99년 4월 20일 미국 콜럼바인 고교에서 900여발의 총알을 날리며 학생과 교사 13명을 죽인 두 소년 에릭과 딜란의 총기사건에서 시작한다. 전문가들은 폭력, 마약, 만화, 게임, 가정환경, 록가수 마릴린 맨슨 등에 그 원인을 돌렸는데 감독은 그런 대답에 일침을 가한다. 마이클 무어의 발길과 입심을 따라 콜럼바인 사건을 파고 들어가다 보면, 우리는 미국의 2억 8천만 인구가 얼마나 정부와 언론, 기업이 조장하는 공포의 세계에 길들여져 있는지 깨닫게 된다. 집요한 추적을 통해 폐부를 찌르다가도, ‘사우스 파크’식의 장난기 가득한 애니메이션을 들이밀며 명랑한 유머로 돌아서는 감독 마이클 무어! 한편으로는 유머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어떤 칼날보다 날카로운 그의 화법은 분명 미국과 전세계 폭력주의에 날리는 강력한 펀치다.
다큐멘터리로서는 46년 만에 처음으로 칸느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는데, 상영 후 13여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는가 하면,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영화제 특별상인 55주년 기념상을 받았다. - nkino synopsis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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