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발견시리즈 40권을 중고로 팔았어요.
큰애가 네살 때 구매해서 둘째까지 5년간 실컷 본 책이여서
이제 다른 책을 접해주고 싶은 마음에 ...
첫발견의 영역이면 백과라고 할 수 있는데
9세에게 맞춰 사면 6세가 안 볼 것 같아서 연령을 7,8세에 맞춰 사려고 해요.
웅진의 비주얼 백과가 좋다고 하는데 어려울 것 같고,
어린이 비주얼 백과는 재미있어 할 것은 같은데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시공사의 네버랜드 백과도 좋다고 하네요.
단행본으로 과학 및 호기심 영역 책들이 있지만
첫발견을 두고두고 잘 본 것을 생각하면 업그레이드 하여
구비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전 단행본은 아이랑 서점에서 사기도 하고,
어린이 서점 알찬 곳을 알아두어 그곳에서 대여해서 보고 있어요.
친구네 집과 서로 없는 전집을 바꾸어 보기도 하구요.
주로 창작그림책이나 저학년 문고.
과학영역이 약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여주고 계신가요?
원리가 보이는 과학도 생각해 보고 있어요.
빌려서 몇권을 보기는 했는데.. 두고두고 볼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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