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술쇼 응모했다가 당첨됐답니다.
내일(4/29) 1시...큰애(초1)데리고 갈려고 둘째는 이웃집에 벌써 부탁했죠.
오늘 오후에 학교선생님께 전화해서 내일 조퇴시켜달래야지 생각하고 있었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그런데...^^;;
4/29일이 아니고 5/29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웃집 언니랑 깔깔대고 웃었답니다.
하마터면 애 조퇴시켜서 세종문화회관까지 갈뻔 했지뭐예요.ㅋㅋㅋㅋ..여긴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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