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갑자기 푸르넷을 다녀도 돼냐고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이유인즉슨 자기와 가장 친한 친구인 민지라는 아이가 푸르넷을 다니기 때문에 자기도 다니고 싶다는거에요.
현재는 피아노 학원, 씽크빅 수학, 학교에서 방과후 활동으로 미술을 하고 있어요.
수학을 어려워하길래 며칠에 한번 제가 집에서 기탄수학을 몇페이씩 같이 풀고 있습니다.
푸르넷 선생님이 전과목을 학교진도보다 더 빠르게 나가고, 선생님과 일대일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친구때문에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는데 보내야 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