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2월생,여자아이입니다.고민고민하다 유치원선생님께서 보내도 적응잘할거란 말과 주위친구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가는 연령대라 함께 어울리라고 학교에 보냈어요.
3,4월은 재미있게 보낸듯한데 요즘은 자꾸 수업시간과 급식시간에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스트레스?)
며칠전에 <학교 다니는게 지겨워.6학년은 얼마나 지겨울까?>이런 소리에 깜짝 놀라고 당황스러웠어요.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괜히 1년 빨리 보냈나 ?심히 걱정됩니다.
급식도우미로 어쩌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를 칭찬하기보단 수업태도등 엄마가 노력많이 해야한다며 걱정스러운 말씀만 하십니다.(열심히 해서 선생님께 칭찬받을려는 욕심이 없대요)
제 생각엔 선생님께서 조금 엄하고 규칙을 중시여기시는듯합니다.어떻게 해야 학교생활이 재미있다고 느낄까요? 선배맘들,조언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친구관계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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