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이런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아이가 커가면서 외동이로서 익숙해지고 엄마를 독차지하는 기쁨을 알면서 서서히 동생이 태어날까 두려워합니다.
엄마가 꼭 둘째를 워한다면 터울이 더 나기 전에 가지도록 준비하시고요,
동생과 할 수 있는 많은 재밌는 일들을 알려 주세요.
엄마가 동생이나 언니가 있다면 어릴 적 같이 찍은 사진도 보여 주며 이야기해 주고요,동생과 같이 잘 수 있다고도 말해 주고요,동생이 생겨야 진짜 언니(형)이 된다는 것도 말해 주세요(이간 효과 좀 있던데)
언제나 엄마 아빠가 사랑한다는 것과 동생이 태어나면 동생도 널 사랑할 거라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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