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인 우리아이 반 어머니회에서 학급의 학생수 만큼 책을 구입해 주셨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담임선생님은 책 한권 한권마다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써 주셨더라구요.
지금 우리아이 반 친구들은 일주일에 두권씩은 꼭 읽는 답니다.
그 이유는 선생님께서 책을 바꿔가면서 읽게 하셨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학급 홈페이지의 독서록에 읽고난 느낌을 올리게 하셔서 타학급에 모범이 되고있어요.
다른 반 홈페이지의 독서록난은 한가하더라구요.
담임 선생님의 이런 지도로 우리 아이의 독후감 실력이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
그전부터 책읽기는 무척 좋아했지만 읽고난 느낌을 물으면 잊어버렸다고만 했었거든요.
김포 고창초등학교 1학년 5반 어머니회분들께 거듭 감사드리고
담임 선생님의 현명한 지도로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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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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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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