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살난 딸아이와 3살짜리 딸이 있답니다.
우리 큰딸은 어린이집에 일찍 다녔어요.
사정상...
하지만 적은을 잘해서 지금도 잘 다니고 있답니다.
장난이 심한 개구장이랍니다.
그런데 요번 선생님은 아이가 다치고 와도 전화도 없고 아이가 다친지도
모르고 있답니다.
그리고 보지도 않은일을 추측을 해서 우리 아이가 잘못해서 친구들이
그랬을거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기분이 몹시 상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기분이 나쁘답니다.
글쎄 우리 아이가 얼굴이 긁힌자국이 있어더라구요.
아이가방에 쪽지에 칠판모서리에 긁혔다는글이 다더라구요.
상황이 어떤지 몰라 전화를 했더니 제가 전화를 너무 자주한다는둥
하면서 우리아기 나쁜점만 계속 얘기하더라구요.
아이 맡겨놓고 힘든거 다 아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할수 있나요.
그러면서 저더러 자기한테 바라는게 뭐냐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다쳐서 왔는데 전화해서 상황 물어보는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기분나쁘고 짜증이 나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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