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요즘들어 피아노를 배우겠다고 떼를 쓰는데 제가 잘 몰라서 질문을 합니다.
어린이 바이엘로 가르치는 곳이 있고, 알프레도로 가르치는 곳이 있던데.. 어떤 것이 더 낳은지요?
생각에는 제가 어릴 때 했던 바이엘, 체르니는 정말 지겨웠다는 기억만 있는데, 우리 아이가 피아니스트가 될 것은 아니지만, 하다 말 피아노를 가르치기는 싫거든요.
알프레도 시켜보신 맘 조언을 구합니다.
학원마다 모두 틀리죠,,제가 둘다 갈쳐 본 바로는 기존게 가장 좋은거 같아여..알프레드는 뭔가 빠져있다는 느낌이 들었구요..항상 듣던 음감이 아니구 새로운 과정이라 신산함두 있겠지만,제가 갈쳐본 아이들은 알프레드보다 바이엘(요즘 새로개편된책들 많아여)을 더 잘 적응해 나가는거 같아여..실증은 누구나 모두 한번씩 느끼지만,그걸 옆에서 도와주는 선생님이나 엄마들이 조금만 도와 줌 잘 지나갈거구요??체르니 100번정도 치게 하시다 째즈를 병행시켜보세요,,그럼 아이들 무지 좋아하답니다..글구,,꼭 체르니 30번까진 시키세요,,도중하차함 암것두 안남습니다..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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