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중에선 윤선생, 튼튼이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근데 전 학습지 영어는 시간이 많이 짧은것 같아서요..일주일에 한번이니까 영어실력이 부족한 엄마인 저로써는 좀.. 그래서 우리 애는 공부방에 보내고 있어요..물론 어느걸 하던지.. 엄마가 보조 역할을 하는건 맞찬가지지만 일주일에 3번 한시간씩 하고 오니까 그나마 낫더군요..그리고 노래도 배우고,게임, 역할극도 하고.. 재미있게 배우고 와선 집에서 엄마, 아빠한테 자랑도 하곤 합니다.. 공부방 샘이 그러시는데 학원, 학습지 다 배우고 오는건 좋은데 집에서도 영어 환경을 많이 만들어 주라고 하시더군요..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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