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많이 속상하시져?
저도 그런 비슷한일이 있어서 그맘 알아염. 제아이도 처음에 그런 비슷한일을
겪어봐서... 전 유치원을 바꾸지는 않고, 그냥 반을 바꿔봤어염. 확실히 반을 바꿔보니, 다른반선생님은 사랑이 많은 분이라 만족스럽 더군요.
한아이만 대하는 직업이 아니라서 선생님의 어려운점도 이해는 하겠지만 너무 심하긴 하네염. 저는 유치원 경력이 3년정도는 되는데 그런 선생님한테는 맡기지 않는게 나을듯 싶네여.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의 시서에서 봐줄수있는 따뜻한 마음이 없다면 선생님의 자질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엄마들은 선생님의 아이에 대한 작은 관심에도 또 작은 쪽지에나마쓴
대화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니까요.
님 힘들겠지만 반을 바꿔 보시거나, 아님 유치원을 비꿔 보는게 나을듯 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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