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공부는 하기 싫어도 시키는 것 같습니다. 책읽기는 하기싫으면 시키기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책읽기는 공부입니다. 모든 공부의 기본입니다. 그러니 싫어도 해야합니다. 제게 친구가 글쓰기등에 대한 조언을 구하면 누구나 다 아는 대답 책읽기를 말하니 답듣는 사람이 특별함이 없는 답에 실망하지만.. 전 경험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아이도 책읽기 싫을 뿐더러 줄 빼고 읽기등 무척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음독시키며 확인하며 읽혔고 아이의 동기 흥미유발을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썼습니다. 방학때는 목표량을 정해 달력에 기록 하며 성취할 때 상을 줍니다. 이렇게 방학을 지내면 글쓰기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3학년이 된 지금은 점심시간에 도서실에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공부를 시키길 원하신다면 책읽기를 엄마와 함께 하기를 추천합니다.
어니마미
답글
jlkim
답글
y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