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가 좋긴좋은데요.. 몇년을 예상하시나요? 그 기간동안 교통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지 계산하시고, 그 시간만큼의 장점이 있는지 생각해보세요.거기서 다른 영어학원2시간 수업분량의 발전이 있다면 다닐 수 있지않을 까요? 또 먼거리 다니기를 얼마나 인내할 수 있을지도 고려하세요.
아이가 좋아한다니 그만다니게 할수도없을것 같은데. 너무 멀지 않나요? 시간상 좀 아깝기도 하네요..전 공부방에 보내는데 같은 아파트 단지내에 있으니까 언제든지 찾아가서 제가 상담을 받기도 쉽고, 애도 모르느거 있으면 찾아갈수 있고, 또 가까우니까 안심하고 보낼수 있어서 좋긴 하더군요.. 멀더라도 실력이 많이 늘고, 좋아한다면 한번 고려해 보세요.. 코피를 흘리는건 성장과정일수도 있어요.. 우리 애도 이유없이 흘리기도 하더군요..그래도 소아과라도 찾아가서 여쭤보셔요..
어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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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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