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tv에서 하는 대안학교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엄마로서 구미가 당기더군요. 안그래도 한학기를 학교에 보내보고 왜 사람들이 유학을 보내고 이민을 가는 지 알겠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이제 일학년이니까 중,고등학교 갈때쯤이면 대안학교도 보편화 되지 안을 까 한는 바램입니다. 그때까지 공교육이 변하지 않는 다면요.( 이제 주5일 수업을 하면 학습하고는 거리가 점점 ..집에서의 교육부담만, 선생님들만 좋아라)
일본의 대안학교를 보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부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암담하기도 하고
저요, 울 아들 학교보내기 전에는 저 맘편히 지냈는데 학교 들어간 뒤로는 초초하고 불안해요.
교육은 저 자신과의 전쟁이더군요.인내와 끈기가 없이는 우리나라에서 버틸수 없는 ㅠㅠ..
자식을 키우는 엄마로써 하소연 한번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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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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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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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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