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생 아이들 요즘 워낙에 유예시키자는 분위기가 강해 알고 싶어요
그래도 취학통지서 나오면 그냥 7살에 보내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일찍 보내신 분들 경험담 많이 듣고 싶어요 전 99년 1월생 딸아이맘입니다 우리아이 키도 크고 얼굴도 좀 성숙해 보여 모르시는 분들 초1이야고 묻기도 해요 어려서부터 말할때 발음 도 정확하고 말도 잘했답니다 지금 7살반에 있구요 선생님도 초등학생이 말하는 것 같을때가 있다고 자기도 지금껏 철떡같이 7살인줄 알고 혹시나 6살이라고 하면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런데 제 고민은 아이가 굉장히 여리고 내성적이라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는 잘 논다고 하는데 집에서 볼때는 친구들 잘 못사귀고 좀 사회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의 상호 작용을 매끄럽게 잘 대처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친구를 만들어 주려 많이 애썼는데 아이가 잘 울고 까다롭다보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여태 가깝게 지낸 친구가 별로 없답니다
여러분들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유예시키려니 체격이 큰것도 걸리네요







> 








아이맘
답글
동건맘
답글
은반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