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림픽도 막바지네요. 그동안 아이들이랑 올림픽 얘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는데 영어 공부 하면서 운동경기나 여러 단어들을 영어로도 배워보고 사실 실력이 안되어서 사전을 찾는 일도 허다 했었지만 많은 단어를 쉽게 접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영어 억지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이번에도 호기심 있는 주제로 영어를 접근했더니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또 한 번 느꼈죠. 영어는 언어니 아이들이 생활속에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해야겠구나 하구요.
공부도 수업도 그나마 많이 수월했던 몇주 였네요.
이제는 또 9월 이면 추석도 있고 10월 할로윈 데이도 있네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영어 공부 할 수있는 아이디어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저도 있으면 종종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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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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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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