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물과 가베가 똑같다고 하시니 맞는지 어쩐지 전 잘모르겠구요.
프뢰벨준은물이 좋은건 알겠는데요. 저희집 아이들은 끈기가 좀 없는편입니다.
책을 읽어도 끝까지 읽을려고 않하고요. 뭐든지 그렇습니다. 고쳐볼려고 노력은
해봤지만 고쳐지지가 않아요. 성격인것도 같구요.
은물이 대체로 비싸쟎아요. 백만원대가 넘어가던데요. 저렴한 은물하고 차이가 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요. 프뢰벨준은물은 3세트로 삼백만원이 좀 넘어가더라구요.
그런데 비용도 문제지만 아이가 꾸준히 하냐가 문제죠.
아이가 잘 따라하고 집에서도 자주는 아니어도 주3회정도만 혼자 해도 괜챦겠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교재비가 아까울것 같아서요. 그리고 아이에게 꼭 있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하시는 맘님 뭐든지 사줘서 않하면 정말 다른것 같지 않구 속상하쟎아요.
하시는 맘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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