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들 안녕하세요.
한 가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시대에 맞춰 저희 아이들도 학원을 보내고 있는데요.
놀기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친구들을 좋아해서 거의 학교생활 끝나고의
시간은 학원을 안갈려고 안간힘을 쓰고요. 왜그러냐고 하면 친구때문에
안된다고 신경질적으로 말합니다. 달래보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면서 하루
하루 버티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거의 숙제도 안할려고 난리입니다.
학원은 몇개 끊었구요. 숙제만이라도 스스로 해갔으면 소원이 없을 정도
입니다. 숙제지도하는 시간에도 생각은 온통 밖에 있는 아이들 생각으로
가득차 있을 정도입니다. 집에는 거의 한번 나가면 7시나 되야 들어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맘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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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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