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10월생이라 내년에 학교에는 가야하는데...
한글 글자는 알지만 책읽기를 싫어함. 항상 엄마가 읽어주기를 원함.
수학 한자리 + 한자리(두자리)는 할수있음
문제는 책읽자고 하면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것 같아요.
성격이 좀 소심하고 내성적이면서 뛰는것을 좋아하길래 6세7세 아기스포츠단에 다니고있습니다.
6세 1년보내보니 애가 성격도 밝아지는것 같고 괜찮다고 판단하여 7세도 계속 보내기로 결정하고
7세때도 보냈습니다.(6세 전까지는 집중을 잘했기때문에 학교가서 문제 없을것으로 판단하고)
그런데 1년 6개월이상이 되니까 요쯤은 산만하기 까지 된것 같아요.
지금에 와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세때는 결석하지안는다고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가고는 있습니다만,
엄마마음에 이대로 둬도 좋을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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