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짱딱지 따먹기를 했다고 해요. 그 아이가 먼저 진사람은 져서 빼앗겨도 절대 딴 말하지 않기로 약속까지 하고요. 근데 친구가 지니까 갑자기 앞발로 눈을 팍 차고(당근 안경 나가떨어지고...) 순식간에 선생님칼(사무용 큰 커터칼 같네요)이랑 가위로 막 덤볐다고 합니다. 주위에 아이들이 빨리 피하라고 소리치고 하늘이 화장실로 급히 대피하고요. 아이들이 말렸는데 끝까지 쫓아와서 화장실문 사정없이 차고 난리를 치다가 교실가서 하늘이 플룻 집어던지고 난리를 피웠다고 합니다. 다른 아이가 얼른 그 아이 두둘겨 패서 일단락 되었다고... 하늘이가 죽을 뻔했다면서 플룻 고장나면 어떡하냐고 걱정 무지장 하네요. (플룻 고장나면 A/S하는데 엄청 비싸다고 겁 주었걸랑요. 하도 함부로 해서리^^;;) 남자아이들 치고박고 싸우는거야 그렇지만 칼들고 설치는건 좀 심하지 않나요? 선생님은 모르신다고 하던데... 어쩔까 생각중입니다. 남자아이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휴~ |
꼬랑지~
푸른하늘이가 선생님께 말못한 사연......
자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말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짱딱지 따기하다 싸움이 났으니까
선생님이 아시면 아이들 짱딱지 다 압수할꺼라구요.
그럼 자기 때문에 죄없는 아이들 짱딱지 다 빼앗긴다고 말을 못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짱딱지 따기하다 싸움이 났으니까
선생님이 아시면 아이들 짱딱지 다 압수할꺼라구요.
그럼 자기 때문에 죄없는 아이들 짱딱지 다 빼앗긴다고 말을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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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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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s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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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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