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들
답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끈기와 사랑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볼 랍니다
저희아이 유치원에 작년형님이 있다고 하네요
7세때 유치원에 다니고 다시 8세때 유치원에 다녀서 아이들이 그아이들 보고
작년형님 이라고 그런데요
그래서 우리딸 아이도 작년형님이 되고 싶다네요
유치원에서 그아이들이 짱 이라나요
저도 기억에 남아서 닉네임을 그렇게 써봤어요
직장을 다니다 보니 다른 엄마들 보다 아이들한테 많은 배려를 못하게 되네요
항상 그것이 가슴 아프기도 하지만 신랑이 장남이라 들어가는 돈도 만만치 않고 친정일도
제가 다 챙기다보니 그만둘 입장이 안되네요 (푸념)
내년에 아이가 학교 갈때가 되서 그런지 많은 걱정이 앞서지만 칭찬과 사랑으로
키워 볼랍니다
이밤도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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