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해야겠단 의지도 안보이고 그래도 아이 스스로 하겠다면 (사실. . . 학교 다녀와 복습을 한지
일주일 정도 됬구여 피아노 학원 다녀와선 기탄수학 덧뺄셈과 생각하는수학 한장씩 풀고
알림장 챙기고 구구단을 외우긴 했지만 5X6=30을 하려면 5X1=5부터 다시 하기 때문에 두번씩 외우게 하고 이틀에 한번 일기 쓰고 기탄 한자를 워낙에 좋아해서 정해준 만큼씩 하고 나면 시간이 안납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공부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이것만으로도 많이 벅차하죠)
엄마로써 기쁜 맘에 서둘러 보겠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가 너무 늦어버렸네여.
요즘 맘님들 초등 입학전부터 영어유치원 보내서 영어에 많이 노출시키고 집에서 학습지 시키고 학원까지 보내서는 , , , , 참 바쁘시던데 전 이러네여.
평상시 뮤지컬을 아이와 자주 보러가는데 아이에게 영어와 좀더 가깝게 하려고 영어 뮤지컬을 갔는데여
좀체 저조차도 이해가 안되더군여.
아이에게 물으니 졸면서 지루하게 봤다고하는데 솔직히 돈도 아까웠지만 영어와 더 멀어지려는 아이가
보입니다.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영어와 함께 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어느이는 미세스키 공부방을 권하더군여.
님들은 어떠신지 많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너무도 부족한 제게 많은 조언을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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