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교를 안보낼려고 6세반에 보냈다가 갑자기 학교에서 안된다고(재작년에는 되었거든요)해서
전혀 준비없이 학교를 보냈어요
요즘다시 입학전이라서 1,2월생 입학에 대해서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여.....
걱정되시죠
그래서 저는 학교생활에 신경을 좀 썼어요
(받아쓰기는 하는데 3일꼬박 2시간씩해야 100점을 맞아여 2학기되니까 시간이 많이 단축되더라구여)
1학기때는 정말 어리다라고 팍팍 느껴졌는데 2학기되니까 몸도 커졌지만 많이 약아진것같아요
그래서 그나름대로 적응하더라구여
제가 말하려고 하는건요 아파트에서는 1살어린데 학교에 간거죠 (여자아이에요)
학기초에 여러엄마가 설명(?)을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또그런다네여
엄마랑도 친하고 해서 여러번 얘기를 했는데 잃어버릴만하면 7살이지 그런다네여
그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제가 우리아이한테 어떤식으로 잘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할까요
앞으로 이런일들이 일어날텐데 .....(아이는 어려서 그런가 별 반응이 없어보이긴하지만)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들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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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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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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