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드게임 매니아라서 그래요. 제가 갖고 있는 총 목록은 "해달별 이야기(요건 윷놀이랑 같은 유형인데 정말 재밌어요)" " 마시마로 떡방"(땅따먹기 같은 유형)" "대장금 어선경연대회(아직 못 해봤음...ㅜ.ㅜ)" "클루" "카후나" "카르카손" "flying pizza" "부루마블" "주니어 모노폴리" "젠가(?)"가 있답니다. 그리고 작은 게임형 지능개발 놀이인 "러시아워" "러시아워 사파리" "통나무 건너기" "로드사이드레스큐"도 있고요. 물론 수학교구들도 꽤 다양하게 갖고 있는데 음...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나 아빠 성향이 반영되서 그렇게 많은 것들을...(남편이 보고 돈 계산해보면 안 되는데..ㅜ.ㅜ) 사고 즐기게 되네요. ^^ 나중에 리뷰도 올릴게요~
오르다가 있는 것인가요? 그런 것이 아니라면 오르다를 굳이 하시려는 이유는 어떤 것인지요? 초등학년 위주로 활용할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그 비싼 교재를 지금 구입하는 것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거든요. ^^ 엇비슷한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보드게임을 활용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제가 많이 활용하는 보드게임은 '해달별 이야기", "마시마로 떡방", "Clue" "카르타르" "카후나" 등이랍니다. 꽤 재미도 있고 다양한 효과도 있는데 오르다보다 상위 수준의 게임인데 아이가 잘 하네요. ^^
행복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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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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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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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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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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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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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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