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에 노오란 물감을 쭈욱 짜서
큰 붓으로 쓰윽 흩어 놓은 듯한
은행나무가 있는 풍경...
안녕하세요 ^^
지금 서울 혜화동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은 그런 풍경입니다.
디카가 무거워 안 들고 다니기 때문에 마음에 찰칵 아침마다 담아두고 들어옵니다.
맘스쿨에 오시면 글 읽는 데 시간 가도 글 쓰기엔 왠지 어색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작은 놀이터를 살짝 엽니다.
■ 참여 방법 : 작은 놀이터는 요 게시글 아래 '꼬리글'을 다는 것으로 참여합니다.
■ 놀이 방법 : 매주 월요일 재미난 이야깃거리 하나를 운영자가 올리면 꼬리글을 올려주세요.
■ 선물 증정 : 그 다음 놀이가 시작되는 금요일에 지난 놀이에 참여한 분 중 가장 재치 있는 글이나 따스한 마음이 담긴 글, 기타 등등의 글을 써주신 분 1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 지난 주(11월 셋째주) 작은 놀이터 이야기는... ^^
우리 아이 재미난 별명은 ***래요. 왜 이런 별명이 붙었냐하면요........
■ 선물 : 줌비니1 CD
(당첨된 분은 주소를 제게 쪽지를 꾹 눌러서 주소, 성함, 연락처를 적어서 보내주셔야 합니다)
| 초딩맘 |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큰 딸의 별명은 '느림보토끼'래요. 왜냐면 행동이 무지 느리거든요, 그런데 머리를 토끼처럼 맨날 묶어다닌다고 친구들이 붙인거래요. 4학년 초에도 토끼처럼 묶어다녀서 친구들도 저도 이제 고학년이 되었는데 아직유아틱하게 토끼머리냐고 핀잔을 엄청 주어서 이제 하나로 묶습니다. 느린행동은 변함이 없어요. |
당첨된 초딩맘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그 외에 좋은 글을 올려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다음 기회에 한 번 더 좋은 선물을 꼬옥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맘스쿨 운영팀장 은반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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