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8방식 샀거든요.그런데 선생님도 7~8개월 불러서 교육도 해봤는데 들어간 돈에 비해서 효과가 너무 떨어지네요.(ㅠㅠ..!)교육비도 만만치 않구요.그 돈 모아서 영어학원 보낼걸 하고 후회하곤 합니다. 선생님을 안 부르고 집에서 가르쳐 볼려고 했는데 그게 또 맘처럼 안되네요.요즘 저렴하고도 좋은책,비디오들 많은 것 같아요.8방식이 지금의 절반값이라면 그런대로 점수 줄만 할데 넘 비싸서....
영어 문외한 친구왈 프뢰벨 부모지침서는 글자가 깨알같아서 활용을 못했고 교재는 현재 미국아이들이 쓰는 말들로 구성돼 짧은 동화하나도 해석을 못하겠더랍니다. 오로지 영어능통 아빠가 읽어줬다네요. 교재를 보시기전까진 구입 안하셨음합니다. 워낙 고가이고 제친구도 후회를 많이하고해서리...
저의 아들은 몬테소리영어만세,제친구는 프뢰벨을 2년 반했습니다. 3년뒤 지금은 영어학원다니는데 그때 그비싼돈주고 한것 지금 와서 보니 3개월학원다닌만 못하데요. 제 짧은 소견은 엄마가 영어교육에 목숨거는 거아니라면 본격적인 공부는 8세때하고 취학전에는 씽크빅 키즈스토리라든가 단행본식으로 재밌게 영어랑 친해질수있는 교재믾으니 그거 활용함이어떨까합니다. 영어는 흥미만 붙으면 곧 따라가니까 급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유명한 영어강사 서현주씨도 취학전엔 흥미,취학후 본격적으로 가르쳤다네요.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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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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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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