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애 영어만 신경쓰다가 요즘 새로운 책이 뭐있나 알아보고 꼬옥 사고싶었던 옛멋, 세계여행(?) 두질 드뎌 장만했답니다...
넘 기분 좋게 서점 아저씨가 선물도 주시고,, 많은 혜택 주셔서 정말 기분 좋게 샀답니다...
오래간만에 기분 좋게 치킨도 시켜 먹고... 책사고 백화점 상품권도 챙기고,,
비록 3달간 할부금 갚을려면 좀 고생 하겠지만 넘 뿌듯하네요...
디즈니, 헤밍웨이 비교하다가 결국 헤밍웨이로 결정했답니다.
서점에 나가보니 요즘 정말 좋은 책들 많이 나오더군요,,, 어느 한곳에 갔더니 이책 저책 넘 많이 보여줘서 판단력이 희미해졌었는데...가격 흥정도 안되고...(야박하게..)
내일 책이 배달 온다고해서 지금 책장 정리중이랍니다.
진영되어 있던 자연관찰 책도 아주 싸게 사서 넘 기분 좋답니다..
맘들께서도 발품 많이 파시고 정말 기분 좋게 책 사세요...
예전에 기분 좋지 않게 산 책들은 이상하게 정도 안가더라고요~~~
그냥 넘 좋아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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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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