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큰 딸은 지금 3학년인데요. 이제까지는 재능수학, 한자 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며칠전 재능 선생님이 과학이 4학년 부터는 꽤 어려워진다며 권하시더라고요. 저의 아이도
학습지를 보더니 당장 하고 싶다고 해요.
하지만 교육비부담도 크고 그것외에도 영어와 독서를 하고 있고 작은 아이도 교육비 만만치 않는데
남편은 학습지 하는 것도 싫어한답니다.
엄마가 집에 있으면서 가르치면 되는데, 쓸데없이 돈 낭비한다고요.
그래서 빨간펜인가 눈높이인가에서 전과목 학습지를 매달 보내주는것이 있다는 데, 여러가지로
어떨지 궁금해서 이곳 맘들께 의견을 여쭈어봅니다.
저의 아이는 반에서 제법 잘하는 편인데, 제가 집에 있으면서 각 과목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지 걱정이예요.
또한 얼마전에는 제가 재능한자를 끊겠다고 하니까 재능 선생님이 펄쩍 뛰시더라고요. 엄마가
교육과는 역행하는 것이라면서 제가 한자교재 사다가 풀게 하겠다니까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고
그러다가는 한자 제대로 학습안된다고 말려서 그냥 있어요.
저는 요즘 어떻게 하면 좀더 교육비를 저렴하게 투자하면서 아이를 효율적으로 공부를 시켜야할지
많이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지혜로운 맘들이 조언 많일 부탁드릴께요
참 작은아이를 위해서 한솔의 수학나라 하려고 하는데 어떤지도? 이것도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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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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