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이는 askwhy반 중에서 뒷단게하는 반에 들어갔습니다.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을 하늘이가 쓴겁니다.
주제: 동물의 세계
끼익끽.
선생님이 금화조 한쌍을 들고 오셨다.
그러자 아이들은 연필로 새를 찌르려고 했다.
"야! 찌르는 사람 맞는다!(100대) 찌르지말고 관찰해."
새는 익룡에서 날개가 달린 거대한 파충류로 진화된 것이다.
오늘 수업주제는 다양한 동물의 세계에 관해 공부하였다.
나는 금화조를 자세하게 관찰하였다.
금화조의 울음소리는 끼익거렸다. 소리가 맑았다.
화려한 새는 수컷이고 수수하고 별볼일없는 색깔은 암컷이다.
수컷은 화려한 색깔을 가진이유는 짝짓기를 할때
암컷에게 잘보이기 위해서이다.
수컷은 목부분에는 화려하고 밝은 금색 테가 있었고,
흰색, 검은색은 약간 삐족한 꼬리에 있었고 연한 회색은 배부분에 있었다.
꼬리깃털은 오색딱다구리 꼬리 깃털 생겼는데 모아져있었다.
새 부리는 짧은 원뿔모양으로 빨간색이었다.
암컷은 검은색, 흰색, 회색이다.
꼬리부분이 검은색과 흰색이 반복되는 줄무늬였다.
그 다음은 금화조의 무게를 재는 실험을 했다.
먼저 무게재는 방법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다.
여러가지 의견이 나왔다.
"손으로 목을 잡아서 재자!"
아이들이 크크크 웃었다.
"새 죽일 일이 있냐?"
라며 선생님이 기가차서 말씀하셨다
나는 이렇게 발표했다.
"새장 무게를 재고 그 다음 새가 들어있는 새장 무게를 잰 다음
새장무게를 빼자!"
그러자 새들이 날면 어떻게 재냐고 선생님이 물으셨다
결국 지퍼백을 이용하기로 했다.
선생님이 새의 무게를 예상해보라고 하셨다.
나는 암컷을 23g 예상했다.
내가 가위, 바위, 보를 해 이겨 대표로 잡기로 했는데 자꾸만 도망을 갔다.
결국 다른 친구가 둥지부분에 손을 넣어 새대가리를 잡았다
지퍼백에 구멍을 뚫고 지퍼백 무게를 재었다.
그다음 지퍼백에 새를 넣은 다음 저울 위에 넣고 무게를 재었다.
직접 새의 무게를 재어보니 15g이었다.
생각보다 새의 무게가 가벼웠다.
새가 가벼운 이유는 날기위해 뼈 속이 텅 비어있고
음식을 먹으면 바로 소화하기때문이다.
나도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똥배도 나오지 않을텐데...
마지막으로 퀴즈를 했다.
사람들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의 특징과 이름을 맞추는 내용이었다.
달팽이, 토끼, 해파리, 미꾸라지, 공작, 소금쟁이, 이구아나, 거미, 불가사리,
도룡뇽, 장수하늘소, 거북이, 지렁이...등등이었다.
서로 맞추려고 저요! 저요! 소리를 지르고 어떤 아이는 블랙블랙거렸다.
하지만 나는 한문제도 풀지 못했다.
아는 문제를 풀지못해 정말 우울했다.
속도가 빠르지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정말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은 비글이다.
하지만 엄마는 허락해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빠는 비염이고 나는 아토피가 있기 때문이다.
그대신 며칠전부터 누에와 장수풍뎅이 숫컷을 키우고 있다.
빨리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다.
와이즈만에 와서 받은 첫수업은 너무나도 흥미만점이었다.
금화조를 관찰하면서 나는 탐정 홈즈가 된 기분이었다.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을 하늘이가 쓴겁니다.
주제: 동물의 세계
끼익끽.
선생님이 금화조 한쌍을 들고 오셨다.
그러자 아이들은 연필로 새를 찌르려고 했다.
"야! 찌르는 사람 맞는다!(100대) 찌르지말고 관찰해."
새는 익룡에서 날개가 달린 거대한 파충류로 진화된 것이다.
오늘 수업주제는 다양한 동물의 세계에 관해 공부하였다.
나는 금화조를 자세하게 관찰하였다.
금화조의 울음소리는 끼익거렸다. 소리가 맑았다.
화려한 새는 수컷이고 수수하고 별볼일없는 색깔은 암컷이다.
수컷은 화려한 색깔을 가진이유는 짝짓기를 할때
암컷에게 잘보이기 위해서이다.
수컷은 목부분에는 화려하고 밝은 금색 테가 있었고,
흰색, 검은색은 약간 삐족한 꼬리에 있었고 연한 회색은 배부분에 있었다.
꼬리깃털은 오색딱다구리 꼬리 깃털 생겼는데 모아져있었다.
새 부리는 짧은 원뿔모양으로 빨간색이었다.
암컷은 검은색, 흰색, 회색이다.
꼬리부분이 검은색과 흰색이 반복되는 줄무늬였다.
그 다음은 금화조의 무게를 재는 실험을 했다.
먼저 무게재는 방법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다.
여러가지 의견이 나왔다.
"손으로 목을 잡아서 재자!"
아이들이 크크크 웃었다.
"새 죽일 일이 있냐?"
라며 선생님이 기가차서 말씀하셨다
나는 이렇게 발표했다.
"새장 무게를 재고 그 다음 새가 들어있는 새장 무게를 잰 다음
새장무게를 빼자!"
그러자 새들이 날면 어떻게 재냐고 선생님이 물으셨다
결국 지퍼백을 이용하기로 했다.
선생님이 새의 무게를 예상해보라고 하셨다.
나는 암컷을 23g 예상했다.
내가 가위, 바위, 보를 해 이겨 대표로 잡기로 했는데 자꾸만 도망을 갔다.
결국 다른 친구가 둥지부분에 손을 넣어 새대가리를 잡았다
지퍼백에 구멍을 뚫고 지퍼백 무게를 재었다.
그다음 지퍼백에 새를 넣은 다음 저울 위에 넣고 무게를 재었다.
직접 새의 무게를 재어보니 15g이었다.
생각보다 새의 무게가 가벼웠다.
새가 가벼운 이유는 날기위해 뼈 속이 텅 비어있고
음식을 먹으면 바로 소화하기때문이다.
나도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똥배도 나오지 않을텐데...
마지막으로 퀴즈를 했다.
사람들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의 특징과 이름을 맞추는 내용이었다.
달팽이, 토끼, 해파리, 미꾸라지, 공작, 소금쟁이, 이구아나, 거미, 불가사리,
도룡뇽, 장수하늘소, 거북이, 지렁이...등등이었다.
서로 맞추려고 저요! 저요! 소리를 지르고 어떤 아이는 블랙블랙거렸다.
하지만 나는 한문제도 풀지 못했다.
아는 문제를 풀지못해 정말 우울했다.
속도가 빠르지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정말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은 비글이다.
하지만 엄마는 허락해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빠는 비염이고 나는 아토피가 있기 때문이다.
그대신 며칠전부터 누에와 장수풍뎅이 숫컷을 키우고 있다.
빨리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다.
와이즈만에 와서 받은 첫수업은 너무나도 흥미만점이었다.
금화조를 관찰하면서 나는 탐정 홈즈가 된 기분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