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수업한 내용입니다.
주제: 동물의 분류
이번 시간에는 동물의 분류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내가 만든 동물 카드를 가지고 여러 동물들을 분류하여 보았다.
일단 모든 동물을 두 단계로 분류해 보았다.
1단계는 등뼈가 있느냐에 따라 척추 동물과 무척추 동물로 나누었다.
내가 가진 카드 안에 있는 척추동물은 토끼, 거북이, 도룡뇽, 미꾸라지, 공작,
이구아나, 문조, 개구리, 납자루, 침팬지가 있었다.
무척추 동물에는 달팽이, 해파리, 소금쟁이, 거미, 말미잘, 지렁이, 갈맛조개,
장수하늘소, 소라게, 불가사리가 있었다.
친구들은 다양한 형태의 기준을 세웠다.
그 중에는 사는 곳에 따라 육지동물과 물속에 사는 동물로 나누는 아이도 있었
다. 또 촉수와 무촉수로 나누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척추동물은 다섯가지로 나눌 수가 있었다.
포유류,양서류, 조류, 어류, 파충류가 있다.
포유류는 체내수정을 하고, 새끼를 낳고, 폐호흡을 하고 정온동물이다.
예를 들면 침팬지와 토끼가 있다.
양서류는 체외수정을 하고 커서 폐호흡을 하고, 편온동물이고 알을 낳는다.
개구리와 도룡뇽이 있다.
조류는 체내수정을 하고 알을 낳고, 폐로 숨을 쉬고, 정온동물이다.
문조와 공작이 있다.
어류는 체외수정을 하고 아가미로 숨을 쉬고,편온동물이고 ,알을 낳는 특징이 있다. 미꾸라지와 납자루는 어류에 속한다.
파충류는 체내수정을 하고 알을 낳고, 편온동물이고 폐로 숨을 쉰다. 이구아나와 거북이가 있다.
고래는 포유류에 속하고 고래 지느러미가 인간의 팔에 해당된다. 이런것을 상동기관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오리너구리였다.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도 알을 낳는 것이다. 이런 동물을 단공류에 속한다.
파다닥 날아다니는 박쥐는 포유류이고
뒤뚱뒤뚱 걷는 남극에 사는 펭귄은 조류이다.
이렇게 동물들의 생김새가 특이한 이유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되었기 때문이다.
지구에는 예전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았는데 지금 멸종위기에 있는 동물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옛날에는 하루에 한종이 멸종되었는데 지금은 하루에 74종이 멸종되고 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서는 생물은 70%정도 밖에 남지 않을겁니다."
영빈이가 아주 자연스럽게 별일 아닌 듯이 말하였다.
"그럼 선생님 70종이나 남았네요?"
또 옆에 있는 친구가 말했다.
"하루에 74종이 없어진다면 우리집에 있는 바퀴벌레 한종, 옆집에 있는 바퀴벌레 2종, 외국에 있는 바퀴벌레 3종.. 이렇게 74종류의 바퀴벌레가 멸종되겠네요?"
그래서 우리는 5분넘게 배가 땡기도록 깔깔깔 웃었다.
책에 나와 있는 멸종된 동물이 나왔다. 그런데 너무 웃긴 이름이었다.
그중 이름이 초승달발톱꼬리왈라비이고 또 하나가 치치카카 오레스티아였다.
책에서 나온 동물중 유일하게 늑대는 멸종위기에 놓여있다고 한다.
( 책에 나온 다른 동물들은 멸종되었다.)
멸종위협을 받고 있는 동물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위기종(대부분 심각한 멸종위협을 받고 있는 종), 위약종(특정지역에서는 많은
수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종) 희귀종(아주 좁은 지역
에서 적은 수가 살고 있거나 또는 넓은 지역에 걸쳐 수가 적어지는 종)이 있다.
그럼 무엇이 동물들을 멸종으로 몰아가고 있을까?
옛날에는 자연재해가 많았지만 지금은 공해, 무분별한 사냥, 외래종의 무분별
한 도입(황소개구리의 경우) , 인구증가로 인해 무차별적으로 산이 파괴되어 살
곳이 없어진다는 점이다.
위협받고 있는 동물은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나라면 멸종위기 동물의 DNA를 추출하여 자기복제를 시킬 것이다.
멸종동물을 위해서 야생동물 보호구역과 국립공원을 확장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리산 프로젝트인 반달가슴곰 야생으로 되돌리기가 있다)
인공번식을 통해 많은 동물을 확산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과 생물(동물+식물)은 공존해서 살아야한다.
만약에 먹이사슬이 무너지게 된다면 결국 심각한 위기를 당할 수 있다.
오늘의 명언:니죽고 나살자가 아닌 잘먹고 잘살자(니살고 나살자)
주제: 동물의 분류
이번 시간에는 동물의 분류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내가 만든 동물 카드를 가지고 여러 동물들을 분류하여 보았다.
일단 모든 동물을 두 단계로 분류해 보았다.
1단계는 등뼈가 있느냐에 따라 척추 동물과 무척추 동물로 나누었다.
내가 가진 카드 안에 있는 척추동물은 토끼, 거북이, 도룡뇽, 미꾸라지, 공작,
이구아나, 문조, 개구리, 납자루, 침팬지가 있었다.
무척추 동물에는 달팽이, 해파리, 소금쟁이, 거미, 말미잘, 지렁이, 갈맛조개,
장수하늘소, 소라게, 불가사리가 있었다.
친구들은 다양한 형태의 기준을 세웠다.
그 중에는 사는 곳에 따라 육지동물과 물속에 사는 동물로 나누는 아이도 있었
다. 또 촉수와 무촉수로 나누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척추동물은 다섯가지로 나눌 수가 있었다.
포유류,양서류, 조류, 어류, 파충류가 있다.
포유류는 체내수정을 하고, 새끼를 낳고, 폐호흡을 하고 정온동물이다.
예를 들면 침팬지와 토끼가 있다.
양서류는 체외수정을 하고 커서 폐호흡을 하고, 편온동물이고 알을 낳는다.
개구리와 도룡뇽이 있다.
조류는 체내수정을 하고 알을 낳고, 폐로 숨을 쉬고, 정온동물이다.
문조와 공작이 있다.
어류는 체외수정을 하고 아가미로 숨을 쉬고,편온동물이고 ,알을 낳는 특징이 있다. 미꾸라지와 납자루는 어류에 속한다.
파충류는 체내수정을 하고 알을 낳고, 편온동물이고 폐로 숨을 쉰다. 이구아나와 거북이가 있다.
고래는 포유류에 속하고 고래 지느러미가 인간의 팔에 해당된다. 이런것을 상동기관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오리너구리였다.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도 알을 낳는 것이다. 이런 동물을 단공류에 속한다.
파다닥 날아다니는 박쥐는 포유류이고
뒤뚱뒤뚱 걷는 남극에 사는 펭귄은 조류이다.
이렇게 동물들의 생김새가 특이한 이유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되었기 때문이다.
지구에는 예전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았는데 지금 멸종위기에 있는 동물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옛날에는 하루에 한종이 멸종되었는데 지금은 하루에 74종이 멸종되고 있습니다. 얼마가지 않아서는 생물은 70%정도 밖에 남지 않을겁니다."
영빈이가 아주 자연스럽게 별일 아닌 듯이 말하였다.
"그럼 선생님 70종이나 남았네요?"
또 옆에 있는 친구가 말했다.
"하루에 74종이 없어진다면 우리집에 있는 바퀴벌레 한종, 옆집에 있는 바퀴벌레 2종, 외국에 있는 바퀴벌레 3종.. 이렇게 74종류의 바퀴벌레가 멸종되겠네요?"
그래서 우리는 5분넘게 배가 땡기도록 깔깔깔 웃었다.
책에 나와 있는 멸종된 동물이 나왔다. 그런데 너무 웃긴 이름이었다.
그중 이름이 초승달발톱꼬리왈라비이고 또 하나가 치치카카 오레스티아였다.
책에서 나온 동물중 유일하게 늑대는 멸종위기에 놓여있다고 한다.
( 책에 나온 다른 동물들은 멸종되었다.)
멸종위협을 받고 있는 동물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위기종(대부분 심각한 멸종위협을 받고 있는 종), 위약종(특정지역에서는 많은
수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종) 희귀종(아주 좁은 지역
에서 적은 수가 살고 있거나 또는 넓은 지역에 걸쳐 수가 적어지는 종)이 있다.
그럼 무엇이 동물들을 멸종으로 몰아가고 있을까?
옛날에는 자연재해가 많았지만 지금은 공해, 무분별한 사냥, 외래종의 무분별
한 도입(황소개구리의 경우) , 인구증가로 인해 무차별적으로 산이 파괴되어 살
곳이 없어진다는 점이다.
위협받고 있는 동물은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나라면 멸종위기 동물의 DNA를 추출하여 자기복제를 시킬 것이다.
멸종동물을 위해서 야생동물 보호구역과 국립공원을 확장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리산 프로젝트인 반달가슴곰 야생으로 되돌리기가 있다)
인공번식을 통해 많은 동물을 확산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과 생물(동물+식물)은 공존해서 살아야한다.
만약에 먹이사슬이 무너지게 된다면 결국 심각한 위기를 당할 수 있다.
오늘의 명언:니죽고 나살자가 아닌 잘먹고 잘살자(니살고 나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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