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책과의 만남을 마련해준 맘스쿨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학부형이 되는지라 아직 멀게만 느껴졌던 것들을 이책을 읽고 많이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읽지 않았으면 너무나 후회했을것입니다.
이삼일 동안 읽으면서 아이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고 무조건 공부해라가 아니라 내가 동참이 되어 하는 공부가 진정한 공부임을 깨달았으며 앞으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좋은 밑거름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한창 장난이 심할때라 아이와 큰소리가 오갈때가 많았는데 그러한 훈육에 관해서도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셨네요..이책을 읽고 느낀건 아이를 더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는겁니다.
사람에 따라서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아무튼 엄마로서의 한단계 성숙한 느낌이 드네요..
예비 초등맘으로서 중요한 시기에 좋은 책과의 만남을 가져서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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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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