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은반디님이 어느분의 답글 다신걸 읽다가 씁니다..
아이들과 책 읽고 난뒤의 활동이 어떻게 되어야할까?
저희 주로 자기전 한시간정도 책을 읽습니다.
누워서 읽죠..
아이들이 양 옆으로 눕고 저도 누워서..
아이들이 각자 골라온 책 6권 정도을 읽습니다.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생각이 열리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러면 엄마가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흔히 하는 활동적인 독후활동은 못하겠고
그냥 가볍게 몇가지 물어보는 정도거든요..
근데 그나마도
몰라? 이럴때도 많고..
그냥 피상적인 대답들을 할때도 많고..
제가 울 아이들 책을 상당히 많이 읽어줫는데..
그냥 단순히 읽어줘서 그런건가?
뭐 이런생각이 듭니다.. 요즘엔..
아이들의 다양한 사고를 열어주는 책 읽기
다들 어떻게들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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