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남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오늘이 수학경시대회 보는 날이거든여..
아침에 나가는 아이를 붙잡고 한번더 한번더 찬찬히 검토하고 또 해라...
신신당부를 하고도 마음이 편치안습니다...
이제 일학년인데 왜 벌써 이렇게 까지해야하나 맘도 답답하고요...
울신랑 아침에 아들보내는 절보고선 무슨 수능치러가냐면서 웃더라고요...
이제껏 참잘해왔으니 오늘 시험도 무조건 잘봐야 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그러지말자 마음을 다스리자해도 그때뿐이니...
저도 문제가 많은 맘이지요?
두서없져...글이....다른 맘님들도 저처럼 그러신지여...
아님 저만 유난스러운건지...아들하나라 이아이한테 기대치가 넘 큰건지...
맘이 답답하네여....^^







> 








은반디
답글
상진맘
답글
투맘
답글
은반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