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틀리게 올해는 글씨가 많은 책들을 책꽂이에서 꺼내 스스로 읽더군여.
초등2년생 딸아이 얘기랍니다.
아직 책을 읽어도 모르는 단어를 알려고 하지 않아서 걱정은 되지만(물어본다거나
국어사전을 찾아서 본다면 전체적인 흐름을 더 잘알지 않을까싶은데) 그래도 책을
좋아라 하는 딸아이가 기특합니다.
내년이면 3학년, , , ,
서서히 전집을 준비하려는데 너무 막연합니다.
꼭~! 필요한 책들. . . 어떤게 있을까요~?
그리구 전집을 대여해주는 곳 사이트나 연락처를 알고싶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으니 감기 건강조심하시구여.
아참 메리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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