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큰애더군요..
동생이랑 싸우다가 목걸이가 끊어졌다는겁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라 아로마 목걸이를 걸어줫거든요..
그러면서
오늘 당장 사다달라고..
요즘..
이런 경우를 자주 겪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
당장 사다주어야 하는건지..
잘못하다 그랬으니 안사주어야 하는건지..
나중애 다시 사주어야하는건지...
큰애 전화 끊고 작은 애가 바로 전화하더군요..
형아 목걸이 사주면서
자기것도 사다 달라구..
작은애는 사주자마자 끊어져서
그냥 말았는데
요즘 형아가 하는걸 보니 저두 하고 싶어졌나봅니다..
근데 이넘은 더 말귀를 못알아듣는 녀석이라
막무가내 오늘 당장 사오라는 겁니다..
오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경우
어떻게 아이들과 얘기를 나누어야할까요?
다들 어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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