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지난시간을 뒤돌아보면 맘스쿨을 만난건 저에겐 큰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간은 가고 아이들은 커감에 따라 엄마들의 숙제는 날로 늘어만 가는 것 같아요
저희 딸은 99년 2월생으로 예비초등생입니다 여자아이라 많이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
학교에 입학 시키기로 결정은 내렸지만 너무 늦게 내린결정이기에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겠지만 우선 아이가 너무 자신감이 없고,소극적인 성격이라 앞으로 학교생활이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방학중에 웅변학원을 보내볼까 생각하는데 여러맘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도움말씀 부탁드릴께요 그외에 예비 초등생을 위한 많은 조언도 기다리겠습니다
2004년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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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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