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곧 2학년이 되는데요.수학을 재미있어하고기말고사나 수학테스트에서도 100점을 맞는답니다
11월말 학예회 때에도 인사말을 했고요,차분한 성격에 느린 듯한 성격이지요.
아빠성격을 닮은터라 엄마인 저와는 정 반대랍니다.
그래서 자주 부딪히는 면이 있답니다.
눈높이 수학을 한지 6달째,2주 후면 곱셈에 들어 간답니다.
방학때 생각하는 수학 공부,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심화등 복습을 해 주려고 합니다.
눈높이 선생님께 물었더니 곱셈등 연산을 더하고 난 뒤 이런 유형의 문제집을 해 주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유형의 문제는 처음 풀어 봐서 조금 어려워하거든요.이제6장 남았습니다.
육아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이한테 생각하는 수학 공부를 하다가 크게 혼낸 적이 2번 있답니다.
집에서 제가 피아노,한자,가끔씩 은물 눈높이 수학,국어,과학.둘째아이 33개월인데 제가 은물 한글을 하고 있고요.
요리,청소,수업 준비등 하루가 바쁘답니다.
눈높이 수학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매직 보드,클릭 테스트가 있는데 생각하는 수학 공부 유형인데문제들이 최고 수준입니다.
오늘 서점에서 학습지 해법,창의력 해법을 보았습니다.
수학 문제집을 따로 사서 해 준적이 없어서, 수학은 노력과 많은 유형의 문제를 푸는 것이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방학때 몇권을 풀어 보려고 하는데,우리아이도 G단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망설여 진답니다.
1,2권 푸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해야 되서 아이의 학습량이 늘어나는 것 같아 고민 인데,방학때만 복습 차원에서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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