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난 여름 방학때 1권을 했었는데 조금 어려워 했지만 오디세이가 생각의 차원을 바꿔주고 수학의 기초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것도 구체적으로 요구하고 있어 간단히 정답만 쓰는 아이에게 논리적인 면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사용하는 단어가 생소한게 많아 엄마가 많이 도와 주셔야해요. 저는 복습의 의미로 이번 방학에 다시하고 있구요 그런 다음 2권으로 넘어갈까 합니다. 처음은 어려워하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을 듯 싶네요. 영재교육기관에서 사용하는 문제와 비슷하다고도 합니다.
여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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