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첨 문을 두드려 봅니다. 책 증정 이벤트에 선택됨을 운영자님께 감사드리며~~~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지라 그리 빨리 읽지는 못했지만 저도 한마디 올려 보려구요~~~
먼저 아이의 능력과 엄마의 관심어린 열정 그리고 아빠의 전폭적인 협조가 없다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엄마가 아이와 함께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이 책을 읽고 최종적으로 얻은 느낌이고 동감되는 부분입니다.
공부는 아니 학습은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책상에 앉아있는 것도 연습이 잘 되어야만 집중력도 길러지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는 책도 읽어 보았는데요~~~
역시나 결론은 엄마와 아이가 하나여야만 한다는 걸로 전 결론을 맺었드랬습니다.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고등 학생 아니 어른들도 공부가 정말로 좋아서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위성을 인정하기에 하는 것이고 초등생은 엄마가 ,,,아니 학교에서,,,라는 이유가 없다면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공부하는 연습이 되질 않고는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모습은 만들어지지 않는다게
저의 평소의 생각이자 추구하는 바입니다.
우리 엄마들의 열정어린 관심이 있다면 우리의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모습은 잘 다듬어 지고
만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공부할 때 엄마가 함께 책을 보는 게 더 효율적이겠지만,
적어도 TV는 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지요,,,갈수록 엄마라는 이름이 쉽지만은 않게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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