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초등2년생입니다. 우리아이도 5세때 영어나라1년 했구요 6세때 ECC 1년 다녔었는데 너무 영어를 싫어해서 그뒤 3년간 아무것도 시키지않고 하고 싶다고할때까지 버텼어요. 그런데 하고싶다는 말을 않하더군요. 그래서 3학년부터는 영어가 교과목에 들어 있다길래 조심스럽게 튼튼영어와 윤선생을 비교해보고 우리아이에게는 튼튼영어가 좋겠다싶어 무료체험을 시켜줬어요. 그런데 담당선생님이 너무 형편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사에 직접전화해서 제대로된 선생님좀 보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성동구 팀장이라는 분이 오셨어요. 그분께 직접배우고있는데 정말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영어 선생남오시는 시간을 기다리더라구요. 지금은 저도 아이도 매우 만족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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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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