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눈이 많이 왔네요.
다름이 아니고 울 아들이 99년 2월생입니다.
유예할지를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해 조언을 구하고져 글을 오립니다.
98년 1,2월인데 일찍 보내신 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한해 일찍 보내고 이제 2학년에 올라 가는데 그 동안 아이가 학교 생활과
급우와 적응을 잘했는지 장,단점을 할고 싶네요.
교과 과정도 잘 따라가는지도요.
친구들이 한해 늦다는사실을 알았을때 아이들의 관계는 어떠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98년 1,2월생인데 유예를 하신맘들께도 역시 조언을 구합니다.
유치원 친구는 학교에 가는데 혼자 가지 못해 아이가 어떻게
반응을 보였는지도 궁금하고 동네친구들의 반응도 궁금하네요.
작년 한해는 어떻게 아이와 생활 했나요?
다시 유치원을 재원을 했나요? 아님 학원으로 아이를 보내셨는지요.
유예후 아이를 어떻게 지도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유예는 소집일 전에 해야 하나요? 3월 2일 입학인데 언제 가서 유예신청을 해야하는지요.
요즘 병원가면 진단서두 해 주시지 않는다고 하는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올 큰 아들과 유예에 대해 설명을 하며 이것 저것 1,2월생에 대해 설명을 하니 아이가
고민을 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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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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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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