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좋은 정보만 얻어가는 맘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아이의 겨울방학을 마무리하며 글을 씁니다
저희아이는 미술(주1회), 피아노학원(매일), 수영(주3회), 튼튼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교사라 야간자율학습때문에 학기중에는 근근히 학교 숙제만 해갔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학교생활을 즐거워하여 참 다행이다 싶었지요
(참 엄마가 학교에 가지 않아서 인지 별로 받아온 상장은 없습니다)
이번 겨울방학동안 월수금 아이 친구와 함께 오전에 공부를 봐주었습니다.
수학은 생각하는 수학 공부(2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1학년)을 끝냈고
영어는 부끄럽지만 3년전에 사둔 런투리드를(이건 유아용이죠) 5분의 1쯤 했습니다.
물론 튼튼영어(스테핑어해드 4권)는 계속하고요
국어는 솔직히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몰라 생각을 키우는 글쓰기(대교출판)로 글쓰기를 했습니다.
저희 아이만 가르치면 꾸준히 못할 것 같아 친구와 같이 가르쳤는데 그래서 인지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극은 우리는 친구다. 몽실언니, 오즈의 마법사,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영화는 인크레더블과 샤크
놀자 과학아 에 다녀왔구요
국립국악원에서 하는 청소년 국악강좌중 장구(1주일 하루 2시간 30분씩) 배웠구요
성동구청에서 하는 가족요리특강에 방학중 토요일마다 참여하고 있습니다.
2학년 1학기가 되면
국어는 우등생 해법 국어와 오딧세이
수학은 일등해법수학과 생명을 살리는 머리셈
영어는 튼튼영어와 주말에는 런투리드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좋은 정보만 얻어갔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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