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딸 아이의 연산이 느린 것 같아 겨울 방학에 구몬 수학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2A 단계로 아직 덧셈을 하고 있는데요, 2달 동안 계산 속도가 빨라 진 것 확실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내용으로 따지면 기탄과 큰 차이가 없고, 방문 선생님이 오신다는 것이 차이점인 것 같은데요..(더 다른 차이점이 있으면 얄려주세요), 그렇다면 기탄으로 바꾸는게 훨신 비용면에서 효과적일 것 같아서요. 딸아이나 저나 계획을 세우면 서로 꾸준히 하는 편이고, 선생님이 오시면 제가 알지 못하는 것이나 제가 할 수 없는 부분을 카바하시는 게 아니더라구요. 초재기해주시고..채점 정도.., 선생님의 효과라면 몰랐던 수 연속하여 소리내어 읽기 200-300, 300-400 각 주별루 (수창이라고 하더군요) 정도 인 것 같아요.
구몬 수학을 계속 해 오신 분 중에, 구몬 수학이 엄마랑 하는 기탄 보다 좋은 점을 좀 알려 주시면 합니다.
다음 주면 설명절이네요~좋은 계획 많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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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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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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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과 구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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