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을 하다가 기탄으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구몬이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두아이 교육비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기탄으로 바꿨는데
기탄을 겅중겅중 뛰는 느낌이고 구몬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느낍입니다.
저는 매일 꾸준히 하는 편이라서 선생님이 있고 없고 차이는 그다지 모르겠는데
기탄으로만 하기에는 뭔가 만족스럽지 못하여서 대안으로 기탄을 하고
반복으로 만만한수학이라는것과 얌얌수학을 합니다.
예를 들면 기탄 G단계1집을 했으면 다시 얌얌수학으로 같은 단계를 한권 더합니다.
전에 상가 피아노 학원에 아이들 처음보낼때 누가 권해준 교재가 있어서
그 교재를 써도 되겠느냐고 문의를 했었어요. 새로 개발된 교재라고 .
지금은 기억이 않나지만.
그때 원장님이 그 교재를 보시고나서 하시는 말씀이
이 교재는 일반 바이엘처럼 도, 도레, 도레미, 도레미파, 도레미파솔
이런식으로 되어있지않고 도, 도솔, 도미. 이런식으로 되어있다고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고 하셔서 바이엘 교재를 구입해서 피아노를 시작한 경험이 있는데요
지금 제가 드리는 말이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기탄과 구몬의 차이점을 말한다면
저는 피아노교재 생각이납니다.
하지만 기탄이건 다른 교재건 꾸준히 하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꼭 구몬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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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과 구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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