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큰 아들놈이 작년에 7살 여름이 되도록 한글을 못 떼서
5살짜리 딸내미와 함께 아리수 한글을 했습니다.
쉽고 재미있고 한글을 뗐습니다.
1년 전 쯤에 **만세 하다가 제가 직장 다녔던 관계로
아이들 복습도 못 시켜 주고
통문자 학습이라는데, 낱글자 들어가나까 힘들어해서
관두었던 경험이 있었구요.
어차피 교육이라는 게 오감을 고루 사용하게 하는 게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학습도 저는 이용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가 너무 어리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저는 너무 일찍 한글 떼는 것도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그 시간과 노력으로 다양한 경험 쌓게 해 주고
좀더 인지력이 발달한 다음에 하면
훨씬 더 쉽게 하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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