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한의원 서정박사가 하는 성장클리닉 tv 프로그램을 보니, 수영은 상체운동이라 키크는 직접적인 자극은 안준다 하더군요. 태권도, 줄넘기,스트레칭은 주로 하체운동이 많아 키크는데 자극이 된대요. 저희아이도 수영을 유치원때부터 3년넘게 했는데, 키가 크진 않은거 같아요. 지구력은 좀 좋아졌지만.... 요즘 재즈댄스를 다니는데, 스트레칭을 해서인지 부쩍 큰 듯한 느낌이 들어요
저희아이도 예비1학년인데 또래보다 작아요. 꼭 키때문에 발레를 시킨 건 아닌데, 요즘 조금 컸네요. 그리고 먹는 양도 늘어나고... 주위에서는 사치스럽다는 둥 다리가 미워진다는 둥 말이 많지만, 저도 운동 대신에 선택했어요. 클래식 음악도 듣고, 간혹 리본체조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가 무척 좋아하니까 너무 좋아요. 오래하면 자세도 교정 된다고 하지요?
발레를 하세요. 저희아이는 통통해서 7살11월에 시작했는데, 스트레칭과 점프를 많이 해서 그런지 살도 많이 빠쪘고 키도 크는 시기라서 (저희아이는 겨울에많이 큼)그런지, 부쩍 커었요. 특히 자세교정도 되고 여러모로 좋아요. 저희아이도 주4회인데, 아이가 한국무용을 싫어하지만 발레할때는 같이 해야하나봐요. 발레하면 약간의 사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든데, 운동을 목적으로하면 괜찮더라구요. 처음에 남편이 많이 반대했는데 (좀 보수적인편이라) 요즘은 남편이 더챙겨요. 태권도는 한시간 계속 움직이지는 않는것 같던데... 수영은 발레와는 쓰는 근육들이 틀려요.
재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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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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