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자녀분들 중에 솔루니 독서 포럼이나 주니어 플라톤 가입하셔서 하시는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아이가 학교 입학합니다. 여러 다른 사이트에 가거나, 주위 아이 어머님들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아이에게 해 주셨거나 하기 위해 고민하시는 분들 많은데 솔직히 저는 아이가 이때 마음컷 뛰놀지 언제 또 자유롭게 놀수 있겠는냐 라는 생각에 일체 하지 않고 다만 어릴때 짐보리, 조금 커서는 마이짐 한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작년에는 그래도 한글을 읽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 저가 몇번 시도하다가 저의 다열질 성격 나오기에 그냥 아이를 학원에 보냈구요. 지금은 제법 읽고 씁니다 (학원 선생님과 면담하다가 이상한 말씀 하시길에 그만 두었구요).
그런데 왜 주위에서 다들 저를 비난하고 협박(?)하죠? 그렇게 아이를 방치하면 어떻게 하느냐? 학교가서 아이 혼자 바보 만들거냐? 다른 엄마들은 벌써 비행기 타고 가는데 혼자 걸음마 하냐? 별소리 다 들었습니다.
끝에는 결국 학습지나, 도서 세트 사라는 말로 끝맺음하고요.저는 진짜 울 아이가 잘 하리라 믿고요, 반에서 꼴지 한다고 해도 뭐라 말 안할겁니다. 남자아이니깐 지금처럼 태권도나 운동에 신경 쓰러 하고요, 자기가 좋아하는 곤충, 공룡 블럭 등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도구 많이 사다주고 할 겁니다. 왜 이리 남들이 엄마 교육 철학에 간섭하고 도와주는 척 하면서 아님 더 기분 나쁘게 협박 하면서 나중에는 상품에 대한 압력을 넣을까요?
그래도 다른것은 흔들이지 않으나 정말 독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한 끝에, 올바른 독서와 독서를 즐겁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또 나중에 논술, 발표 등 이런 기술이 중요하니, 요새 많이 선전하는 주니어 플라톤과 대교에서 하는 독서 포럼이 있어 알아 봤더니, 접근 방식이 상이하고 결재방법도 다릅니다.
비용도 중요한 요소지만, 우선 아이가 잘 했으면 하는 마음이 절실해서 혹시 지금 대교나 플라톤 하시는 분들 의견 주세요. 장단점 말씀해주시면 울 아이에게 더 어울리는것 하려고 합니다.
의견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추가 질문 : 천재교육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우등생 해법 국어 해법 수학 많이 추천하시던데 괜찮은가요?
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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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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