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이 요즘은 한아이하고만 노네요. 참고로 2학년 올라갑니다. 제가 일나가기 전가지만 해도 여러반아이들과 잘 어울리더니 일을 시작하고 나서는 집에 오면 어마도 없고해서인지 일하는 엄마애와 어울리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엄마의 욕심에 그게 마냥 싫네요. 자기아들보다 비슷하거나 좀나은 아이가 친구엿음하는맘이 들어서리.
사실 우리아들도 그렇게 자신감이 충만하지 못한데 우리아이보다도 더 소심하고 엄만 일한다고 아이는 안챙기더라구요 덩치도 저보다 훨작은 아이랑 노는 모습이 또 그아이와는 항상 컴만 하고 놀아서 속상하네요.
때론 책을 보라고 유도도 하고 내가 마음을 고쳐먹자 다른 누군가도 내아이를 두고 나와가튼 고민을 한다면 제 맘이 안좋다는걸 알면서도 친구관계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제 어린시절도 좀 그랫네요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지금은 좀 마니 변햇지만 기본적인 성질은 어쩔수 없겟죠. 배울게 많고 좀 씩씩한 그런 친구를 사궛으면 싶어요. 엄마들끼리 친해야지 아이들도 친해지죠 어째 제가 노력해야할까요. 글고 2학년 올라가면 임원이라도 맡아야 할까요.2학년을 기대해봅니다. 글고 이런거로 인해 그아이한테 괜히 미안하기도하고 제가 좀 그렇죠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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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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