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등맘이 되고보니 염려되는 게 아이의 학습 문제뿐만이 아닌것 같아요.
아이 학교 생활에 엄마가 어느정도로 참여 해야 옳은 건지 모르겠어요. 1,2학년은 거의 엄마의 성적이라고하던데...
글구 아이의 학교생활이 좀더 쉬우려면 부지런히 학교 찾아가 샘님 도와드려야 하고, 학기 초부터 샘님 찾아 뵈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시때때로 최소한 과일바구니라도 보내야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해 샘한테 들을 수 있다는군요. 또 이젠 촌지같은건 주고받지않는 분위기라 생각했는데 꼭 그런것 만은 아니라고 하니 좀 씁쓸하네요. 어떤 학교는 봉투에 약소하게 넣으면 무시당했다고 여기는 샘이 계시다라는 얘기도 있구요 일부 경우겠지만 ...
이런 걱정 저만 하고 있는건가요? 아님 다른 맘들은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신건지, 제가 너무 소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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