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겨울 이렇게 2번을 가 보았는데요 좋더라구요
어떤곳이냐구요?
한곳에서 별만 보는 곳이 아니구요.새,돌 화석,꽃 이렇게 다 배우고 올수 있는곳이예요
며칠전엔 대보름 캠프도 하던데..... 아이들이 무척,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울 조카 2명을 보냈었거든요
전 여기 한번 다녀온뒤로는 아주 열열한 팬이 되었죠....ㅋㅋㅋ(홍보비좀 안주나....?ㅎㅎ)
우리아인 6살에 다녀왔는데 좋은 경험을 한것 같아요. 갖다와선 관계되는 책을 찿아 읽더라구요
한가지 달라진 또 하나는 꽃을 보면 그냥꽃이던것이
와!엄마 해바라기 꽃이 별로 가득차있네...엄마 우린 오리온 은하를 봤는데 여긴 오리온 초코파이가 있어...엄마 저 새는 박새인가...?.....등등
일단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니까 좋더라구요
각각 프로그램마다 20명을 한팀으로 접수를 받아 교육을시켜주시는데요 ....교육받으러 간 울 엄마들보다 더 열심이신거있죠? 돈 내고 왔으니 새 한마리라도 더 보구 가라나요?...
같이간 맘들은 열심있는 선생님들을 보고 감탄 감탄 또 감탄했습니다
작년 가을에 갔을땐 주말을 이용해 다녀왔는데 역시 주말은 다른 팀이 있으니까(분당에 3학년 영재반이라나?...그리고 또한팀 교회 3-4학년반....?)
암튼 수준이 맞질 않으니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 아인 6살이었거든요
근데 지난 1월 중순경에 7살된 울 딸을 중심으로 20명을 모아 목-금 이렇게 평일에 다녀왔는데 정말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느꼈던걸 쉽고 재밌게 매우고 왔거든요
그래서 생각했죠 다녀오려면 연령에 맞추어 가야겠다고....
초등맘들이 다녀오면 좋겠다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궁금하신 맘들은 검색어에서 별 새 꽃 돌을 치시면 되거든요
아님 홈페이지 알려드릴께요.......www.ntam.org
암튼 많이들 다녀오셔서 좋은 경험이 되셨음 합니다.
아참 ! 참고로 가시기전 그계절의 별자리공부나 새이름 꽃종류 등등...좀 같이 조사해 보고 가니까
많이 도움이 되더군요
좀전에는 엄마 직박구리는 이렇게 날아다닌다...? 하며 흉내를 내는데 .......하하 우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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